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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탐구노트
나만의 노래를 만들어 보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난 음치, 박치에 음악에는 거의 문외한이고 노래는 듣는 것만 좋아하죠. 사실 이 정도가 되면 사는 세계가 다르구나 하면서 감상에 포커스를 두는 것이 맞지만, 어쩌다 영상이나 컨텐츠를 만들 때 가끔은 필요하다는 생각을 할 때가 있습니다. 지인 중에 이런 쪽에 소질이 있는 사람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아쉬움을 가지기도 하죠. 음악을 만드는 서비스는 제법 많이 나와 있습니다. 그 가운데 잘 알려진 것으로는 SUNO라는 것이 있죠. 2023년인가 AI를 이용한 음악 생성 모델을 공개하면서 괌심을 끌었고 이제는 완전히 상용 서비스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그리고보니 예전에 SongBloom이라는 것을 소개하면서 SUNO야 긴장해야겠다 했었는데 뭐 그런 수..
요즘 AI로 노래까지 만들 수 있다는 말이 자연스럽게 들립니다. 이미지나 글 생성이 대중화된 뒤, 이제는 보컬이 들어간 완성형 곡을 텍스트로 만들려는 시도가 빠르게 늘었죠. 하지만 막상 결과물을 들어보면 음질은 괜찮은데 보컬과 반주가 따로 노는 느낌이 나거나, 반대로 곡의 흐름은 좋은데 소리가 뭉개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연구자들은 그 어긋남이 어디서 생기는지에 집중했습니다. 노래는 멜로디·리듬·템포 같은 큰 흐름과, 보컬 발음·악기 질감 같은 디테일이 동시에 맞아야 합니다. 게다가 학습 데이터는 품질이 들쭉날쭉하고, 가사/장르/분위기 같은 설명도 정확하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결국 모델이 ‘사람이 듣기 좋은 음악’과 ‘지시를 잘 따르는 음악’을 동시에 배우기 어렵다는 거죠. 이 문제를 풀기 위해 LeV..
